아버지에게 회초리를 들었습니다. 이 영화는 사고 뭉치인 아버지 한두열(안내상), 어린 훈장인 딸 송이(지진희)의 딸에 대한 아버지의 부성애와 아버지에 대한 딸의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다. 배경은 강원도 철원의 한 서당이다. 이 시대에도 서당이 있다. 산맑고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곳.. 지금도 예절을 배우고 사서삼경을 배운다... 영화와책 그리고 인생 2011.05.25